내가 누구게?
난 조흥은행 노조야!
오늘은 파업에 대한 개그를 해주지.
우리는 국민의 혈세로 공적자금을 받았지만
전세 무이자 대출 등 직원 복지는 빵빵했지.
연봉도 제조업체보다 세고, 토요일도 놀고,
그런데 월급이 신한은행에 비해 낮았던 거야.
그래서 정부에게 그랬지.
너는 장유유서도 모르냐? 100살이 넘은 우리한테 월급을 더 줘야지.
그러면서 일 안하구 머리 깎았더니 진짜 돈을 더 주드라구.
어때 웃기지 웃기쟎아.
내 개그는 매트릭스야.
.......(왜?~)..............
말 안되는이야기를 해도 돈이 되지.
수틀리면 3년후에 다시 파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