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죽은 남자의 이모가 장례식 도중 꾸었구요
저는 죽은 남자의 누나입니다.
궁금한 것은
죽은 남자와 처 되는 사람이 죽은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혹 알 수 있나해서요
다시 말해서 죽은 남자의 처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알고 싶습니다.
점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천도제하는 날도 천도제를 주관하는 분이 죽은 남자의 처에게
"니 지금 우리한테 기시는거(속이는 거) 있지?"
하면서 물어보니 죽은 남자의 처가 속시원히 말을 못하고
어물거렸습니다.
이 꿈이 뭔가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