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한 여동생이 있는 언니 입니다.
제 동생이래서가 아니고 정말 구김살 없이 맑은 아이 입니다.
나이30이 다되도록 연애 한번 제대로 안한 동생 보면
솔직히 답답 하기도 하네요.^^;;
친구들이 소개팅을 시켜주기도 하던데 아직 인연을 못만나네요.
친정엄마는 언니가 신경좀 쓰라구 제게 걱정 하시는데
형부인 제 남편도 처체이다 보니 선뜻 나서기 어렵고요...
해서 결혼정보 회사 에라도 의뢰 하려하니 동생이 펄쩍 뛰네요.
돈내면서 억지로 사람 만나 서로 저울질 하는거 싫다구요..
이궁...우리 제부 될사람 어디서 뭘하는지 언능 나타나지...
그래서,옆에 코너 "나는 중매장이"코너를 유심히 보는데
온라인 상이라 믿을만 한건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그 코너를 통해 만나서 결혼까지 한 커플이 있나요?
동생 인생이 달린 일이라 조심 스러워서요
...열분 어디 괜찮은 총각 없나요?소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