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전 오늘도 돈 걱정하고 있습니다. 신랑이 일을 잠시 쉬는 관계로. 다섯식구가 당분간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걱정하다보니 눈물도 나구요. 아이낳은지 얼마 안 되었거든요. 살다보면 쨍하고 해뜰날이 오겠죠? 신랑 일도 잘 풀리고, 아이들 건강하구 그나마 집안식구들이 건강하다는거 하나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 오늘도 젤 편한 걱정을 하고 삽니다. 돈. 걱.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