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서로 의논을 해야 나중에 힘들지 않아요
제날짜에 넣어줄텐데 괜히 말해서 존심 상하느니....하구...
그러다 물리게되요
사람이 속이는게 아니고 돈이 사람을 속이는거거든요....
제 날짜에 꼭 주셧음 하네요....그런데 어려울거에요...
그런 사람 한두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이자는 18%일거에요
삼성 현금서비스가 쎈편이죠...
그리고 돈이 생기면 막바로 삼성에 전화하시면 입금 구좌 불러주거든요
그곳에 미리 낸다고 말하면 가르쳐주거든요
그럼 은행입금하면 끝이에요 ^^
담부턴 부부가 꼭 의논하세요
그리고
한번만 두근거리지 나중엔 담력도 쎄지고 더 큰돈도 모르게 하게되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거든요
그리고
친정도 아마 이번에 준다해도
담엔 더 큰액수의 돈을 원할거에요
급할때 해주었으니 담에도 생각할거니까요....
거절하기가 어려워졌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