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까운 분이 배란 유도 해서 아들 났았어요.
차병원에 다녔는데
배란 유도가 안되니깐
약을 다른 약으로 바꾸어서
배란 유도 해서 임신 했거든요.
배란이 안 되면 약을 바꾸더라구요
그 분은 생리를 한번도 안 한 사람이였는데
지금 그 애기가 돌이 지났어요.
배란 유도 후 배란 되었다고
잠자리 하고 오라고 해서
바로 임신 되더라구요.
주사도 어떤 경우는 매일 매일 맞는 경우도 있었는데
병원이 멀면 소견서나 처방전 등으로 대채해서
가까운 보건기관에서 주사 맞으라고 해서
병원은 일주일이나 2주일에 한번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