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4

갑갑합니다


BY 김혜경 2003-07-03

결혼5년차입니다. 친정이나시댁이나갑갑합니다.
친정은 아버지가 치매기도있고 머리수술이후로 머리가 이상해지셔서
정신벼원에 게십니다. 엄마는 병원비에 생활고에 시달리십니다
그것도모잘라서 언니들에 빛진것까자떠안고계십니다
시댁은 어머님이 알코올중독이구요 아버님조차 술에절어계십니다.
휴~~~~~~~~~~~~~~ 모든 아줌마들 저에게 용기아니 힘좀주세요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