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똑같은 ''나무''란 이름으로 글올린 님땜에
쬐끔놀랜맘으로 네게 글을 띄워^^
근데 헤어진 아픔이 내게 전달되서 기분이 우울하다....
간만에 니 전화받고 기뻤다
무척바빴다니 먹고사느라 고생많구나!
하루라도 목소리 않들으면 궁금해죽겠더니
것두 익숙해지기 나름이라더니 이젠
아무렇지도 않네
말하자면 자존심이 상한다든가 꾀씸해 한다거나 하는거말야
장마가 시작되었네
하늘색은 내맘보다 더 우울한 색깔인거 있지!
못본지 한참되었네
당장이라도 달려올것처럼 떠들어대는
전화기속의 니목소리가 그래도 힘이되기에
참는다!
만날때까지 잘먹고 잘싸고^^
즐겁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