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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테두리


BY 좋은친구 2003-07-04

오늘 처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여러곳을 들어가보니 누가 이런좋은
생각을 했을까? 너무 세상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나자신을다시한번 둘러보게 됩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함부로 할수도 없고 혼자 이런저런 생각으로 가슴앓이도 많이 했는데 너무나 마음이편안하게 들어올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이웃과 좋은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항상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왔기에 더욱이곳이 정이드는것 같아요.
세상이 너무나 변해서 항상 조심해라,하지마라,그건안된다....
이런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이곳에 들어와보니 좋은말, 좋은글,좋은시가 너무나 많아서 하루가 너무나 빨리 갈것 같아요.
우리아줌마들 다같이 힘내요.
이제부터 한식구가 되었음을 신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