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저는 연극한지4년된 주부입니다.
취미삼아 모인 주부들이 해마다 연극공연을해왔어요.
우리는 강남현대 주부극단입니다. 참! 저의 이름은 박미나 입니다.
이번8월7,8일에 강남구 대치동에있는 강남구민회관에서
뮤지컬 "넌센스"를 공연해요. 이 작품은 많이 공연하기했는데 주부들이 하는건 처음이예요.
주부들이 아이들 학교가는 시간을 이용해서 노래도하고 춤도 연습해요. 방학때 공연하니 아이들과 많이오세요.
그리고 혹시 나도 연극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으신분은 꼭와서보시고 저희극단에 들어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다시 연극 공연 가까워지면 또 쓸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