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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요


BY 도덕 2003-07-04

20년전 잠깐만난 사람을 우연히 20년이 지난 40나이에 연락이 닿아

만??습니다.

1년여를 만난건 3번 전화통화는 매일 했습니다.

제대로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한사이지만 이건 불법이라고 남편있는 여자와 아내가 있는 남자와의 아무의미 없는 감정놀음 이라고 누누이

그사림에게 인식시키며 1년을 끌다가 드디어 어제 결별을 강행하였습니다.

그런데 힘이듭니다. 막상 헤어질려니 나도 모르는 은연중에 마음을 차지햇었나 봅니다.

잘했다고. 백번 옳은일이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자신에게 해봅니다.

그사람이 제일 힘들어하던 죽지 않은 도덕관과 이성이 날 바로 잡아줄거라 믿으며 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