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큰애와 작은아이의 앨범이 따로 있어요 그리고 우리 부부의 앨범이 따로 있구요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도 비슷한거 두장을 찍어서 애들 앨범에 각각 꽂아주죠 자기 앨범을 얼마나 챙기는지... 한곳에 몰아서 꽂아주니 많이 싸우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각자 해주다보니 무척 좋아하고 사진도 소중하게 잘 보관하던데요 귀찮기는 해도 그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