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몇년이나 된것같아요.
난 당신하고의 관계가 서먹하다고 느껴질때 정말 힘들러요.
내가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주위의 사람들에나 충실할 수있는
것은 당신 있으므로 가능한데 당신은 너무 무심한 것 같아요.
나영아빠 내가 당신을 몰라서 의심한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좀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일거여요
당신을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여자는 내가 죽을때까지 나하나였으면
하는데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안는것이 속상해...
그런 말과 행동이 나와 버렸으요 서로 믿고 이해하며 살고싶어요.
이런 마음을 알아 주세요.
정말 난 살아오면서 더 당신을 사랑하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