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껏 울아가 정수기물 좋다고 신경써서 먹였는데 난 못난엄마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뭘 믿고 사고 이용해야 하는지~~ 얼마전엔 무공해(100% 국산)식품이 열 받게 하더니(식약청 폭파하고 싶었음)이젠 또 정수기가 날 열받게 한다~~~ 나랏일 보시는 님들~~ 도대체 이 나라에선 어떻게 살아야 안 속고 잘 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