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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차~


BY 늘~ 2003-07-11




먼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곳은 새벽인데 그곳은 밤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사랑에는 시차가 있는가 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내가 할수 있는 것이라곤 지독한 그리움뿐....



나는 새벽인데

그대는 밤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