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곳은 새벽인데 그곳은 밤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사랑에는 시차가 있는가 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내가 할수 있는 것이라곤 지독한 그리움뿐.... 나는 새벽인데 그대는 밤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