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아이 수술해야한다기에 날받아서 했습니다. 물론 억지로 맞춘 사주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느집의 경우 수술날 잡아놓고 기다렸더니 진통이 빨리와서 결국 부랴부랴 수술하게 되었다는군요. 그게 그아이의 팔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