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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마음편한 쪽으로 하세요


BY 달팽이 2003-07-12

저도 둘째아이 수술해야한다기에 날받아서 했습니다.
물론 억지로 맞춘 사주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느집의 경우 수술날 잡아놓고 기다렸더니 진통이 빨리와서
결국 부랴부랴 수술하게 되었다는군요.
그게 그아이의 팔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