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를 제외한 모든 조건이 좋다고 하지만 포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저희 집안에 풍수를 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저나 저희 친정은 불교 집안이라서 건물,땅,산소자리등등을 풍수
를 따져서 일을 하곤 합니다.
본론으로 말하면 집 뒤에 산소가 집을 정면으로 바라보는가등등을
알아 봐야 되겠습니다. 산소가 집을 바라보고 잇는 집은 안들어 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제가 결혼전 전세로 살았던 집뒤에 산소가 있어습니다.(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음) 2년 동안 살면서 안좋았던 일이 많았습니다.
차사고도 집앞에서 3번내고 (너무도 어니없게),몸도 많이 아프고, 항상 피곤하고, 병원에서는 별이상이 없다는데 몸 상태는 계속 좋지 못하고 , 나중에 저희 엄마가 제가 살고 있는 집을 와보시곤 집 뒤에
산소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산사람이 살고 잇는 집뒤에 산소가 있으면 집안에 우환이 있다고-----.
죽은 영혼이 집위로 다니기 때문에 기가 눌리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포기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산소를 쓸때도 풍수를 보는데 하물며 산 사람이 살집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시면 안되겟지요. 풍수를 보는것에 대해 이해를 하신다면 도움이 되실 것같습니다. 하루 이틀 살집이 아니기 때문에 안좋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