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저를 정말 생각 하시나요
제가 많이 그립나요
당신 향한 제맘
진심이냐고 물으시던
당신 맘은 어떤건가요
저만 당신이 보고픈건지
당신도 제가 그리운건지
이제 막 헷갈리려고 하네요
당신 마음...
제게 주신 거라면
이제부턴
도망치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과 저...
우리 이대로라도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어요
당신이 제게 마음을 주셔도
편안한 시간
보낼수 있을 거에요
언제나 걱정스럽게
한발짝 물러서서
지켜보기만 하시던 당신이기에
원망도 컸습니다
이제 당신
그리움에 힘들어 하지 마세요
제 마음을 다 가지신 당신인데
아파하지 마세요
잠 못드는 밤
그리우면
제가 당신 찾을께요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당신이 많이 보고 싶어요...
두서 없이 써내려간 제 마음 입니다
부족 하지만 이렇게라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