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여긴 오늘 비가 많이 오네여..
울 딸 오늘 걸이스카웃에서 야영을 갔답니다
에휴,우린 딸 하나 12살 이거든여
몇칠전부터 간다니 왜이리 허전한지. 딸 한테 아마
많이 의지 하고. 사는가 봅니다
신랑 어디간다고 할때보다 훨신 허전한게..
울딸 비오는데 가면서 그러네여..아~이 행복해..하고.나참... 넘 좋데나~
난 모레까지 몰해야 하나 하고.그런데.
특히 져녁때가 돼면 딸없으면 넘 허전 하고
할일이 없고 그런데 신랑은 자영업이라 늦고..
오늘 오후에 친구나 만나 놀다 올려고 한답니다
그래여 저녁시간도 잘가고 즐겁고 나도 놀러 갈랍니다
신랑 냅두고,, 늦게 와야지..
딸 하나라 그나마 없으면 왜이리 허전 한지.. ..전 37 이거든여..
저도 요즘 방학이라 쉬거든여. ( 직장 학교)
올케도 방학이라 애들 델고 놀다 오늘 가구..
오늘부터 프리 하네여..
딸이 멀미도 하는데..귀미테 붙이고 갔는데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합니다.
처음 떨어져 보네여..
맨날 끼고 살았는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