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부터 떠나는 휴가에 숙박장소를 강릉효산콘도로 정했는데요..
사실 그 콘도의 시설이 너무나 열악하다는것은 저도 잘 알지만..아가가 있는 관계로
바다와 가까운곳을 정하다보니 ,그렇게 되었거든요..
제가 98년 여름에 이용해보고 아직 이용해 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가장 최근에 이용해보신분들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성수기를 맞아서 개보수를 했다고는 하는데..믿음이 잘 안가서요..이만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