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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말리고파


BY 친구 200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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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경운데요..

 

친구가 신랑과 같이 지금도 하고있지만 이곳에서 3년정도 호프집(치킨)을 했거든요.

 

얼마나 싸우는지 정말 놀러가기 싫을 정도라구요..

 

 

나중엔 자기들도 안되겠는지 남편이 오후 한가할때 잠깐씩 자리를 비우고 당구장이나 오락실에서 바람을 쐬고 들어오고..

 

지금은 부산에서 큰 옷가게를 하는데 지금도 그렇게 한답니다.

 

아무리 좋은 사이도 예상치 못한일로 많이 부딛힌답니다.

 

노파심에서 하시는 말씀이시라니 마음속에 감안해 두시고 일을 시작하심이어떨지요.

 

꼭 그런경우만 있으란 법은 없겠죠..

 

장사 잘되어서 돈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