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는데
마음이 무거워진다
가슴이 답답해져온다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낳아지려나~~~~~~~~~
그래 낳아 질거야
이건 아니였는데 그럼 뭐 였을까
어떠한 형태로도
안되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일까
사랑
사랑이란거 시작보다 놓기가 더 힘들다는거
이제야 알것 같다
나 잘지낼수 있을거야 나 잘견딜수있을거야
조금울다 잠들면 아침일거고
나 또 아무일없었던듯 그렇게 지낼걸뭐
나 미안해서 어찌할지를 모르겠다
나 미안 한 마음 어떻게 전해야 할지
나 아무말도 할수가 없다
난 죄인인가보다
소리없이 죄를 지어버렸다
나 정말루 죄인 였습니다
그것만 알고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