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엔요 빨리 내보내세요
보증금을 너무 적게 받으셨네요
그런 경우 나중엔 아에 빼째라한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아에 나가서 들어오지않아서요
방에 물건에 손대면 가택주거침입죄인가 해서 오히려 주인이 법에 걸려요 처벌받아요
누구 친척이나 자녀가 들어오게되었다고 보증금 중 그못받은 월세만큼 제하시고
이사비용,부동산비 제하셔서 내보내세요
그게 나중에 훨 편합니다
담부턴 보증금을 너무 적게 받지마세요
월세 아무나 받는거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 분 이년넘게 짐때문에.힘들어하고 결국 법원에서 해결받더군요....
좋은 해결받으세요
그아가씨도 더 좋고 저렴한 곳을 찾으라고 좋게 이야기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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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님의 글입니다.
이곳은 시골이구요..
독신녀에게....
보증금 백만원에 월 20만원의..월세방을 세놓고 있는데....
집세를 제때에 못받고 미루다가 결국 몇달치를 못 받았어요.
그냥 신경도 쓰이고 속상한데...방법이 있을까요?
조그만 방인데 세간살이도 무쟈게 많아요....
독촉을 하면..돈이 없는데 어떡하냐고...
그냥 제맘같아선...
보증금이 남아있을때 차라리 나가라고 하고 싶은데...
(돈이 정말 다떨어지면 못나갈수도 있으니..)
계약기간은 아직 6개월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