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정말 제가 더 대범해져야할것 같네요.
그럼 용기잇게 가겟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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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님의 글입니다.
저의 애들은 전학을 큰애는 두번, 작은애는 한번 했습니다.
큰애는 초등학교 1학년말에, 그리고 5학년때 두번했지요.
경험상 이왕에 할 전학이면 저학년때가 더 낫습니다.
3,4학년만 되어도 애들이 벌써 학원이다, 과외다 해가며 그룹이 지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어울리기 더 어렵죠.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것은 아이의 전학으로 얘가 무슨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하는
엄마의 불안함을 아이가 느끼게 하는 행동이 이 아이의 적응을 더 어렵게 합니다.
엄마가 전학 같은것은 여러번 할수 있다하는 대범함을 보여야
(솔직히 맘으로야 얼마나 불안합니까마는...)
아이가 바뀐 새로운 환경에 빨리 익숙해집니다.
얼른얼른 부자 되시고 좋은 환경에서 씩씩하고 나라의 큰 동량이될
훌륭한 아드님으로 키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