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이 8월인걸 어떻게 아셨을까?
나만에 착각인가요 나만챙겨주시는것같아서....
날씨도 더워서 우리엄만 월메나 고생하셨을까.
살아계셨을땐 못 생겼다고불평만 했엇는대.
내가자식낳아서 기르고 아들이란놈이 (엄마나 왜이렇게낳앗어?)
할땐 아쿠 복수는 금방이구나.
이코너를빌어서 저세상에계신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그리구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계실때 걱정만 드렸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