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다 야근하는데 티켓팅한다고 연차 쓰는 직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태풍이 중국으로 건대요
인연과 악연
셀카 찍었는데 가르마만 계속 보임..
문어한마리
와 나 처음으로 회사 지각할뻔했다
시도때도 없이
웃자! 웃자!
조회 : 466
*마음에 내리는비
BY 놀새
2003-08-03
*♣♥ 마음에 내리는 비... / 시:놀새 ♥♣*
몇 날 며칠 쉬지 않고
비가 내리는 사이
도시의 위벽은 잔뜩 헐고 있다
콜타르를 덕지덕지 바른 길들은
겁먹은 채 제 멋대로 휘어지고 있고
아파트와 큰 길가의 빌딩들마저
습기와 습기사이,
우울을 꾹꾹 눌러담고 있다
웃자란 마음도
발 밑의 안개에 갇히고 있다
이렇게 습관처럼 비가 오는 날,
발자국을 지우며 걷는 일이
얼마나
눅눅해져야 하는 일인가를
대책도 없이 젖는 일이
얼마나 허망하고 흙덩이 같은 일인지를
앙가슴팍 쟁쟁거리는
불안인지를
잠깐 얼굴을 내민 햇살이
앞 가슴에 난 빗물자국을 지우고 있다
다시는
이승의 비에 젖지 마라
마라
오락가락하는 여우비 사이로
올이 성긴 그물을 던지고 있다..........♠♡♠♡
-* Photo / 피노키오 님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8층이라서 운동삼아 다님 되..
코로나는 이제 감기처럼 일상..
한달을 엘베사용을 못하면 어..
내가좋아서 베풀고 살었음 된..
노인이나 환자들 있는집은 한..
집화재보험이야 필수니 진즉 ..
내가 좋아서 준것은 그냥 잊..
조명이 문제가 아님 팩트임 ..
비오틴 제품이면 다 ㄱㅊ으려..
이게 탈모는 진짜 악순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