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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 Under


BY 놀새 2003-08-03

굵고 짧게 타오르고 산화한 뉴 웨이브 시대의 대표 인기 밴드, Men At Work
뉴 웨이브(New Wave) 시대가 낳은 가장 성공적인 밴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맨 앳 워크(men At Work)는 1982년 호주에서 결성되어 폴리스(Police) 스타일의 리듬 트랙 연주와 쉽게 와 닿는 인상적인 기타 후크(hook) 그리고 부드럽게 때론 격정적으로 휘감아 흐르는 색소폰 연주 그리고 특유의 유머 감각을 무기로 해 음악 팬들을 사로 잡았다. 데뷔 앨범 [Business As Usual]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건너 전 세게적인 히트를 기록했고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MTV 팬들이 반길 만한 유머러스한 비디오 클립으로 화제를 모은 'Who Can It Be Now?' 그리고 후속타 'Down Under'가 싱글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라 짧고 굵은 전성기를 구가한다. 1983년의 2집 앨범 [Cargo] 역시 어느 정도 인기를 모았으나 1985년의 3집 앨범 [Two Hearts]의 부진한 성적으로 낙심한 이들은 팀을 해체했고 결국 전설 속의 그룹으로 남기에 이른 것이다

♬ Men At Work - Contraband : The Best Of Men At Work

♬ Down Under

http://www.nowmusic.co.kr/2002/player/realexe.php?code=507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