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있어서 여기에 문을 두드립니다. 지금 사는집이 월세로 2000만원에 13만원에 살고 있습니다. 계약만기는 10월 31일인데 저희집안에 형편때문에 집을 미리 내 놓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인이 보증금을 줄수 없다고 하는군요. 주인은 8월 말일경에 집을 내놓은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는 한시라도 급해서 우리가 직접 내놓은다고 하니깐 버럭 소리를 지르더군요
우리 생각은 우리가 직접 방을 내 놓아서 보증금을 받으려 했는데 주인생각은 이게 아닌 것 같더군요. 뭐 천만원에 30만원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왜 보증금이 천만원이 남게 되잖아요. 그럼 나머지 천만원은 계약기간 만료인(10월31일)까지 기다려야하나요. 그럼 우린 집이 천만원에 30만원에 나가도 나머지 보증금 천만원은 계약만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누구 아시는분 없을까요. 저희가 지금 워낙 급해서 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