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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철 휴게소에서 쓰리꾼 주의하세요


BY 아짐 2003-08-04

저희 친정 부모님이 서해안으로 피서를 다녀오시다

휴게소에서 5명의 쓰리꾼한테 순금 목걸이 10돈정도 되는걸 빼앗곁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앞에서 악수하는 두사람과 뒤에서 목걸이를 빼앗아 가는 사람들을 눈치챘는지 발로 왜이러냐며 걷어차자 또다른 사람이 라이타를 떨어뜨렸다며

다리를 붙잡더랍니다.

얼굴도 봤을텐데

신고도했지만 찾을수 있을지..

경찰들은 잠복근무라도 해서 범인들좀 잡으면 안되나

정말 짜증나는 세상입니다.

그저 믿을 사람도 없고 마음편히 살기 힘든세상

여러분도 어딜가시든 너무 많은 현금이나 귀중품은 주의 하시고

창문도 조금이라도 열어두면 다 훔쳐간다고 하네요

휴가철은 거의 지나갔지만

이글을 읽으시는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