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41살에 노총각이에요.
한해 한해가 지날 때마다 걱정입니다.
키는 좀 작은듯하구요 성격은 아주 좋아요.
다른 형제 들은 다 출가를 했고 부모님도 계시고...
하는 일은 아파트 관리소장.
새 언니가 될사람은 착하고 솔직한...34-37살에 나이였으면 해요.
생각 있으시면 제 멜로 연락주세요.
son99123@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