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가을에 결혼을 앞둔 사람인데요
시댁에 정말 싸가지 없는 시누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이미 결혼은 결정이 된거구...
선배님들은 못땐 시누(저보다 9살 많음)를 어떻게
무시하고 사는지...
제발 저에게 돌파구 좀 알려주세요...!
전 너무 심각하답니다!
시댁식구한테 시달리시는 분들... 저에게도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