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여전하시네요...
무슨말을 해야할지...
바라보는 가슴이...
바윗돌처럼 무겁네요...
이런줄...
무엇이...
날 옥죄고 있었을까~~~
가슴만 웁니다...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구...
가슴만 썩어가네요...
첨부터...
님이라...
부르지 말든지...
님이라 듣지를 말든지...
가슴에...
지우지 못할...
바윗돌 묷어놓구...
어찌...
그리도...
혼자만 살려는지...
이별을...
탓함이 아니라...
철없는 ...
당신이 부러워...
진작에...
그리살지...
남에 가슴에...
못질 하구나면...
글케두 웃음이 나오는지...
어쩔수 없는...
사람아((((((((((((((((((((
인생 잛다...
지혼자...
편하자구...
남의 가슴에...
못질하구나서...
웃음이 나오던가요???
어쩌다...
바라보면...
가슴만 답답하네요...
누구라...
말하지 못하지만...
세상은 ...
너무나 좁아서...
그리움 없이도...
살아갈순 있잔어요...
내 눈물 ...
보상해라...
차마 말 못합니다...
뭉개진...
이 가슴을...
다시돌릴 힘잇다면...
이리도...
설웁진 않을텐데...
지는...
평생을...
늙잖고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