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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아시나요???


BY 끝이라면 2003-08-06

전 10월 결혼예정인 예비신부예요

 

전 결혼준비하는데 시어머니께서 이것저것......간섭을 너무 많이 하세요

가구, 가전~~등등...친정집에서 챙겨야 할 부분까지 다 간섭을 하십니다.

정말 가운데서 정말........미치겠어요!!

집 마련해주셨는데...이젠 같이 살자고 하시네요!!

아~ 정말... 어떻게 처신을 해야 남친에게도 시어머니께도 기분 상하지

않게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신혼의 생활도 없이 어머님을 모셔야 하는지 ....

어머님은 이혼하셨거든요!! 형님과 사이도 안좋으시구요!!

그리고 너무너무 꼼꼼하신건지 깐깐하신건지 왠만한건 눈에 차지도 않으세요

형님은 니가 나만하겠니??????????하시더군요

정말...이노릇을 어떻게 하면 잘 대처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