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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감옥같은 생활!


BY 외로움 2003-08-06

아침엔천국,,저녁엔 지옥,,,,

밤이면 밤마다, 아이와 공원으로,시장으로,,백화점으로 시간때우기에도 지겨운

나날들,,,,,

 

점점 쇠약해지는 몸뚱아리,,,,뇌성마비처럼 말을 하는 수준까지 돼 버린 나,,,

손가락질 하며 낄낄대는 거 보고 ,그걸 바라보고 웃지도 못하는 아들!

 

그걸 바라봐야 하는 나! 정말 미치고 싶은 순간 ,,순간 이다

삶의 의욕이 바닥날쯤,,,,

현대아산의 정몽헌의 자살소식,,,,얼마나 외롭고 힘들엇으면,,,,

그랫을까!

 

 

하늘나라가서 아버지 만나 행복하세요,,몽헌님,,,

몽헌님 ,,딱 떨어지는 순간만큼은 어땟는지요? 넘넘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