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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보증문제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BY 친구도싫어 2003-08-06

망설이다가 말로는 도저히 못할거 같아서

멜로 보냈습니다.

미안하다고..못해주겠다고.

 

이런데도 맘은 아직도 불편하네여

친구가 나중이라도 저의 이런맘을 알아 주었음 좋겠네여

 

선배님들 조언 고맙습니다.

소심한 저에게 거절할 용기와 좋은글을 주셔서..

 

저도 다른친구나 사람들에게 이런 부담감 않주려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