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연금 임의가입자입니다. 의무가입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 가입한거죠.
제 남편은 교사로서 교원연금이 있어서 국민연금 의무가입자는 아니지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연금을 하나 더 들고 싶어서(완벽한 노후대책으로) 알아보다가 부담이 가장 적은 국민연금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보다 보험료도 많이 오르고 또 보장도 적어져서 고민입니다. 의무가입자도 회피하고 있는 것을 제가 미련하게 가입한거는 아닌지요. 사실 보험회사의 연금은 불입액이 너무많아서 부담이 되었거든요. 참고로 약 3년 반동안 납입했어요. 계속 유지를 해야좋은지 아님 해약하는게 좋은지 답변들좀 보탁드려요. 또 보다 나은 노후대책으로는 어떤게 있는지도요. 교사퇴직금이 많다고는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은거 같아서요. 부탁드려요. 소심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