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파서 밥도 못묵고,,일어나지도 못하고,,,그래도 우리집밖에 없엇던지,,
우리집으로 온걸보면,,얼마나 아팟으면 그랫을까?,,하는생각도 들긴햇어,,,
37kg,,의 야윈엄마,,,먹는것도 새모이마냥 먹고,,,,,
그래도 우리집에 왓을때가 젤 편하다고 햇을때,,,엄마,,나는 엄청 기분 좋앗다
담당의사한테 엄마에 대한 멜을 보내고 나니 ,,다행이 엄마를 잘 봐 주어서
얼마나 고마웟는지 모린다,,,,
그러나 요즘은 내 근처도 얼씬거리지 않을려고 하고,,,,,그래도 엄마가 보고싶은걸,,,
나때문에,동생때문에 ,망할넘의 아들때문에,,,이젠 점점 쇠약해지는 엄마!
엄마오면 이건 꼭 해 멕이야지 함서 그기 와 그리 안돼는지,,,,,
애써서 맹글어놓으면 엄만 아파서 다 올려 버리고,,,,
시모가 올땐 왜그리 5일장도 자주 열리는거 같고,,,담날이 5일장이고,,
엄마가 올땐 장날지나잇고,,,
재수더럽게 없는 날들이고,,,,
망할넘의 시모는 또 와그리 잘 묵노,,ㅎㅎ
엄마도 그리 좀 묵어봐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