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저희 친정에 인사가여
저희가 나쁘지만..저희끼리 살림을 꾸렸어여..저희 가족들은 많이 괴로워 했지만
저희 신랑을 포기 할수는 없었습니다..
근데 핏줄이라 엄하던 저희아부지도 마음이 열리나봐여..집에 오라고...
2년만에 가는 친정인데..많이 떨립니다..무얼 준비해야 할지..저희 시부모님도
않계셔서 어떻게 상의를 해야할지.신랑 옷은 어찌 입혀야 될지 걱정입니다..
선물이라도 준비해가야 할것 같은데..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멋부리는 거랑은 멀구여..정장도 입지 않으세여...
엄마는 저희한테 많이 풀어 지셨고 저희집에도 자주오시고 김치도 담궈 주시고
해서..괜찮은데... 암튼 떨리네여.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