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드라마 앞집여자 보면서 낄낄거리는 나보고 정서에 안좋다고 그런거 보지 말라며
짜증이다...찔리는거 있어서 그러냐니 그냥 웃는다...
어떻게 생각하면 드라마 내용이 좀 그렇다...다들 바람을 피고 있으니...
유호정이 자기도 딴남자 만나면서 신랑바람폈다고 사니 못사니 그러니까 또 옆에서 한마디
거든다...나...옆에서 그냥 웃어 넘긴다...이드라마 때문에 수목요일이 기다려진다...
울신랑 아무래도 앞집여자 끝날때까지 나랑 리모콘 실랑이가 계속 되지 싶다...
ㅋㅋㅋ...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