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뭔가요?지금은 방학중, 성적표보고 화도나도 이젠 정말이지 잔소리는 그만이다맹세에다 맹세를 했건만 자꾸만 아들과 신경전을 벌입니다.제가 왜 이러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자식에게 한 발치 물러나 뒤에서
멀치감치 지켜보고 싶은데 자꾸만 입에선 잔소리가 나와요.
저만 이런가요? 님들 저에게 제 마음을 다스리고 초연해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도 분위기있는 우아한 엄마가 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