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2때부터 18년간 친하게 지내는 친구의 짝을 찾아요
나이는 36세로 아직 결혼도 못해봤어요
저도 늦게 한편이지만 내년에 학부형이 되는데...
그렇다고 외모나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니구
사랑이라도 한번하고 헤어져 봤으면 억울하지나 않을텐데....
여자입장에서 볼땐 상냥하고 털털하고 솔직한 그런 성격이죠
아뭏든 바로 곁에서 지켜본 저의 소견으로는 나이만
먹었지 착한 친구입니다.
간략하게 소개하면 2남 2녀의 차녀로 부모님 다 계시고
언니는 결혼했고 밑으로 남동생들이 있어요
친구는 일문과를 나와서 현재 10년 넘게 여행사에 근무하고 있지요
외모는 키 164에 날씬하고 취미는 운동하기죠
관심있으시면 주변에서라도 연락주세요
marios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