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따뜻한 마음 어찌 감사해야 할지
나 그대에 대한 어떤 그리움일까?
얼마나 더 힘들어야
마음에서
그대를 편안히 만날수 있을까
얼마나 더 애태우고 가슴아파야
그대를 불러 볼 수 있을까
매일 마주치는 얼굴이지만
단 한번도 바로 볼수가 없는데
언제쯤이면
나 그대에 대한 애틋함 떨쳐 버릴 수 있을까
그대가 빨리 행복할 수 있다면
나 그때
그대를 쉽게 보낼 수 있도록
나 항상 애쓰고 있지만
혼자만의 그리움은
너무나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