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선인들의 말슴이 계셨습니다.
미운 아이에겐 떡하나 더주고 귀여운 아이에겐 회초리를 들라고 했슴다.
요사이 아이들은 신세대 주부가 너무나 아이들을 위해주니까
자라나면서도 부모의 지시를 잘 않따르거나 교육을 시켜도
말을 듣지 않거나.... 아이가 싫은일은 아무리 가르켜도
배우지 않을려는 경향이 있는 애들이 있슴다.
천성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면 할수 없지만 정상애가
학습할 나이가 됐는되도 구구단도 못외우는 것은 주위 학습방향에
문제가 없냐 ? 하고 살펴 보시죠?
본인의 경험으로는 구구단을 못외거나 하나 틀릴때마다
매일 날마다 꿇어 앉혀 회초리로 발바닥을 쳤드니
한달만에 2단에서 구단까지 다외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