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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짝을 찿아 주고 싶어요.


BY 셋 맘 2003-08-11

제 동생은 71년생 돼지띠고,33살이죠.

서강대 대학원 졸업하고 강남의 제법 큰 회사에서 과장입니다.

호주에서 어학연수도 하고 유럽,아시아 ,러시아까지 혼자서 여행을 즐깁니다.

키는 162.적당한 몸매에 그야말로 인간성 캡입니다.

진짜루 애들 좋아하고 아주 예의바르고 상냥하죠.

다들 울 동생같은 며느리얻으면 좋겟다 하시는 데 지금까지 시집 못 간게 집안의 미스테리입니다.

남자한테 관심이 전혀없고 자기 하고 싶은 공부하느라 때가 좀 늦엇죠.

본인도 이제는 결혼하고 싶어 하네요.정말 윗 어른들께 잘하는 스타일이예요.

좋은 분 아시면 연락주세요.

 

이왕이면 학벌이 좋은 분이면   더 좋겠죠.

리플 달아주세요, 아님 이 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