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개월된 딸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시간 맞춰 목욕탕에 보내면 바닥에 앉아 소변을 봅니다.
"쉬 마려우면 엄마 쉬하고 얘기해" 하고 몇번이고 말해도, 때려도 좀처럼 말을 하지 않습니다.
팬티에 대, 소변을 누고 엄마 쉬, 엄마 응가 하고 말하니 어떡해야 할지....
그렇다고 말이 늦다거나 그런것도 아닙니다. 또래 애들보다 말도 빠르고 행동동 또렷또렷한
데 유독 이것만은 안하니 답답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선배님들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