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네요
나이는 32이고 아직 총각입니다..
밤마다 허전함을 채우지 못해 이렇게 얘기 할 친구가 필요해 올립니다..
인연이야 시간이 흐르면 생길꺼란 생각에 이젠 편한 사람을 찾을 뿐입니다..
아줌마들 대화방에 총각이 와서 죄송스럽지만, 좋은 친구가 생기면 더욱더 좋겠죠
전 대구에 살고 있습니다..
외롭다 하시면 연락 주세요
E-mail: yongju99@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