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일하는날
한골 한골 해나가는데
남편 쉬 그짝으로가지마여.
왜 손으로가르키는데.
까투리한마리사과나무밑에있네여..
잉 알품고이네.^^
오후비가와 일못마치고 내려오는데.
가보니 온몸으로 비를 맞고있는 꿩...
저기 저꿩 소독해도 안날라...
에궁 어미가먼지..
몇칠있다가보니 빈둥지..
알껍질 만 하얀게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