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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끔...


BY 명희 2003-08-14

 

 

 

 

나 가끔은 당신이 몹시 그립다. 지금 이순가 나에게 이런 아픔을 주고 간 당신인데두........ 당신 잘 살고 있는건지. 어디 몸은 아프지 않는지. 나 항상 그대를 맘 속에 두고 산다. 사랑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난. 이렇게 항상 당신이 그립다. 내가 서류를 정리하던 그날도, 난 당신이 몹시도 걱정되고, 궁금해서 낚시를 좋아하는 당신을 찾아가고 있는 중에, 당신은 헤어진다든 그여자와 함께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날로 난 바로 구청으로 이혼 서류를 접수 했지. 그뒤루 당신은 행복했어? 난 아이둘 델구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가끔 전화와서는 돈 해달라는 소리...., 냉정하게 끊긴해서두 , 당신을 이렇게 까지 만든 사람이 나 인것 같아서, 항상 맘이 편칠 않았어. 당신아 !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