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쾌청하고,깨끗한 날씨네요.
이런날 좋은사람과 야외에서 자판기커피마시고 싶은거있죠.^0^
결혼직후 바로 헤어져 지금까지 엄마와산지 어언 10년이 흘렀네요.
지금의 생활이 좋으면서도 그래두 가끔은 이럴때한집안의 가장이있어야되는구나 느낍니다.
헤어진걸 100% 잘했다 생각은하면서두, 제자신이 어쩜그리도 사람보는눈이 없었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메일루 한다구그래도 이거한가지만요.
가능한 서울,경기분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