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플러스천에서 마스카라를 샀는데 아예 뻣뻣하게 굳은게 온거예여
누가 봐도 굳어있고 꺼꾸로 세워도 액한방울 안떨어지고 붓도 뻣뻣하게 굳어서 손에다
막 물질렀더니만 거칠게 묻어나더라구여
당연히 제품이 이상이있는거라 반품시켰는데
플러스천에선 이상이 없는 제품이라고 담당자가 다 확인을 했대여
아니 어떻게 액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냐고 했더니만 쓰다보면 액이 나온다나여..
마스카라는 원래 처음에 다 굳어있다고 하는데....기가막혀서 누가 마스카라 첨 써보나염
택배비 3000원씩이나 제외하고 돈을 환불해준다는데 넘 화가나는데
자기네 담당자와 다 상의하고 내린 결론이라서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거예여..
정말 짜증이 나염
그리고 식물나라는 까르푸랑 5000원이나 차이가 나길래 왜이렇게 비싸냐고 했더니만
식물나라쪽에서 싸게 파는걸 싫어한다나여...
그리고 후기에 섰더니만 매일 지우더라구여...